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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피해 상담 사례

구분 급전대출
제목 모친 병원비 명목 급전대출 사용
첨부파일
작성자 소비자보호센터
등록일 2019-09-02
내용

<과거 상담 사례로 상한이자율 등이 현행 규정과 다를 수 있음>

 

 

□ 민원내용

 

○ 이모씨(경기 파주시, 30대, 남성)

 

    도음을 요청드립니다. 

    제 잘못입니다만 급전대출 사용으로 원금조차도 상환하지 못한 곳이 있습니다.

 

    모자른 원금과 법정이자는 지급할 의사가 있지만, 

    이들이 요구하는 고금리이자는 이젠 도저히 낼 수가 없습니다.

 

    현재 사채업자 6명에게 대출을 받았으며, 

    이쪽 사채로 다른 사채를 상환하는 돌려막기를 어쩔수없이 하게되어 사채건수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사채이자가 높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용하였지만, 

    매주 7일 간격으로 이자를 갚으라고 하는데 이젠 감당이 안 되네요.

 

    오늘 다행히 월급날이라 모두 변제가 가능합니다, 

    제가 사채업자에게 채무조정을 요청하면 받아주지 않을 것 같아 주변에 수소문하여 동센터를 알게되었습니다.

 

    협회에서 도음을 주셨으면 합니다.

 

 

□ 민원처리 및 대응방법

 

    민원인은 일반 회사원이며 금융권 대출과다로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을 신청 중이라 

    제도권 금융권 및 등록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어 고금리인줄 알면서 사채를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민원인은 사채업자를 인터넷포털사이트 ‘대출나라’를 통해 사채를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동센터에 채무조정 신청한 사채업자 6명중 신청 당일 2명의 사채업자는 직접 채무조정으로 대출금을 완납처리, 

    나머지 4명의 사채업자에 대해 채무조정을 부탁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동센터는 4명의 사채업자와 거래한 대출내역을 민원인에게 받아 이자율계산을 하였고, 

    3명의 사채업자와 채무조정을 진행하여 실제 상환할 금액으로 합의하였고  

    민원인은 조정한 금액으로 변제를 하였다고 합니다.

 

    나머지 1명의 사채업자는 동센터의 채무조정 통보이후 추심행위를 중단한 채 연락이 없어 자체 종결하였고 

    종결이후 해당 사채업자에게 추심행위가 있으면 재신고하라고 안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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