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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피해 상담 사례

구분 급전대출
제목 생활비 명목 급전대출 사용(2)
첨부파일
작성자 소비자보호센터
등록일 2019-09-02
내용

<과거 상담 사례로 상한이자율 등이 현행 규정과 다를 수 있음>

 

 

□ 민원내용

 

○ 윤모씨(충남 천안시, 20대, 남성)

 

    두 달동안 월변대출 해준다고하여 계속 사용했는데, 

    사채업자는 주변(1주일 후 대출금 상환조건)대출만 가능하다고 하면서, 안돼네요 하면서 급전대춭을 사용케했습니다.

 

    이제 이짓을 끝내고 싶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채업자 2명에 차용한 각 80만원(대출계약금액, 실수령액 50만만원)을 상환해야하는데, 

    당일 입금약정일 12시가 넘으면 원금 80만원이 90만원, 

    2시 지나서 4시까지는 100만원이며 4시가 지나면 본인 이외 가족 및 지인들에게 전화를 전부 돌린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일도 못하겠고... 이 상황을 좀 끝내고 벗어나고 싶습니다.

 

 

□ 민원처리 및 대응방법

 

    민원인(태권도 사범)은 첫 번째 사채업자와 대출거래한 건수가 6건이며 

    마지막 거래한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고 연체중에 있다고 합니다.

 

    해당 사채업자 이외 다른 사채업자의 대출금을 모친이 대위변제를 해 준적이 있어 

    이번에는 손을 벌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동센터는 해당 사채업자(다른 민원인과 동일한 사채업자)와 채무조정을 진행, 

    사채업자는 본인이 사장이 아니라 직원이라 채무조정을 직접 결정할 수 없다며, 

    관련 내용을 사장에게 전달은 하는데...

    내 손을 떠날 채권이 될 것이라며 여운을 남긴 이후, 민원인에게 동사채업자에게 전화가 왔으며, 

    사채업자는 ‘경찰에 신고해라...동센터를 믿지 마라’ 협박하였고 모친에게 전화한 사실을 확인하였다고 합니다.

 

    동센터는 해당 사채업자의 불법추심행위 등과 관련하여 

    사법당국에 이관조치 문자통보 이후 추심행위가 중단된 상태였다가 

    몇 일후에 사채업자는 모친에게 문자를 보내 민원인의 대출금을 대위변제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동센터는 해당 사채업자가 부모님에게 대위변제를 요구해도 절대 응하지 말라고 했으며, 

    관할 경찰서 신고절차에 대해 안내하였습니다.

 

    두 번째 사채업자는 첫 번째 사채업자의 옆 사무실 선배였으며, 

    동센터의 채무조정을 거부하며 민원인의 부모님 및 지인들에게 전화 및 문자로 추심행위를 하고 있다고 하여 

    해당 사채업자도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여 조치를 받으라고 안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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