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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피해 상담 사례

구분 급전대출
제목 개인사업 망해 사채 사용
첨부파일
작성자 소비자보호센터
등록일 2019-09-02
내용

<과거 상담 사례로 상한이자율 등이 현행 규정과 다를 수 있음>

 

 

□ 민원내용

 

○ 김모씨(경기 포천시, 30대, 여성)

 

    사정이 생겨 인터넷으로 대출을 알아보다가,

    대출나라 라는 곳을 알게됐습니다. 거기서 상담을 받고,

    면담을 한 후에 필요자금을 주겠다해서 가게앞 커피숍에서 만났고,

    처음부터 큰돈을 어떻게 믿고주냐하며 2017년 12월 29일에 30/50 급전으로 쓰고

    다음주 되는날에 갚으면 믿고 필요한금액을 대출해주겟다는 말에 

    아무생각없이... 받고나서  일주일후 2018년 1월 5일에 50이라는 돈을 이체해주었습니다.

    하지만 12시에 딱넣어야지만 해주는거지 시간이 지나서 다시 급전을 해야

    대출을해주겠다하여,, 고민후에 다시 30만원을받고 

    사정이 너무힘들어져서 20만원씩 이자만 내왔습니다.

    문이슬(우리은행) 이름으로 항상 보냈습니다.

 

    제가 한부모가정이기도 하며 한가정의 가장입니다.

    연체가되거나 당일날 돈이 안들어오면 전화도 계속와 반말로 화내고..

    너무 무서워 일하는 중이라 전화받기곤란하다 피하면.. 연체는 어떻게 감당할려고 그려냐...

    반말로 협박과 ...가족들과 지인분들의 전화번호도 있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무섭고 힘이듭니다.  

    신고를 하고 싶어도 이름도 사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상호조차도 모릅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 민원처리 및 대응방법

 

    민원인은 한부모가정으로 자녀 1명을 키우고 있어  

    정상적인 직장 등에서 일하는 것이 어려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전에 개인사업을 하다가 망하여 금융권 부채를 과다하게 지게 되다보니  

    상환할 수 있는 여력이없어 법원에 개인파산 신청 중이라고 합니다.

 

    급전 사채는 생활비 명목으로 사용하였으며 일수대출도 1건 더 있는데  

    거래내역이 부정확해서 동센터에 신청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민원인이 거래한 대출내역으로 근거로 이자계산한 결과,  

    1건의 납부이자율은 연 3476%이며 법정이자 초과금액 19만여원을 지급,  

    나머지 1건의 납부이자율은 연 1774%로 법정이자 초과금액 69만여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동사채업자는 민원인 이외 다른 사채 피해자와 동일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동센터는 해당 사채업자와 채무조정을 진행하기위해 전화 및 문자발송을 하였으나,  

    사채업자는 일체 추심행위를 중단한 채 잠적한 상태로 본 채무조정을 자체 종결하고  

    신고인에게는 종결이후 사채업자의 추심행위가 있으면 재신고할 것을 안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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