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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피해 상담 사례

구분 일수대출
제목 금액이 점점 늘어나 감당하기 어렵다
첨부파일
작성자 소비자보호센터
등록일 2021-01-19
내용

<과거 상담 사례로 상한이자율 등이 현행 규정과 다를 수 있음>

 

 

□ 피해내용

 

채모씨(부산 거주, 20, 여성)

 

채모씨는 생활비 등 급전이 필요하여 사채업자로부터 일수대출을 받았다

채업자가 채모씨의 인감도장을 요구하여 제공하였고

사채업자가 계약서 등에 도장을 임의로 찍어 가져갔으며 

채모씨는 계약서를 교부 받지 못했다.

 

해당 사채업자에게 제 때 변제를 하지 못하다 보니 연장이자를 납입하며 연장을 지속해왔다.

특히 사채업자는 본인의 방식대로 계산을 하여 얼마를 입금하라고 알려주었고

그동안 알려준 액수대로 입금을 해왔지만 

상환금액이 점점 불어나 감당하기 어려워졌다며 

협회에 상담을 요청하였다.

 

 

□ 채무조정 진행 및 처리 결과

 

채모씨는 마트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으며

사채용도는 생활비 및 병원비 명목으로 차용하였다 함

 

채모씨는 금융권 채무(정부 학자금 대출, 신용카드 연체금, 저축은행 대출)를 정상 상환할 수 없어 

신용회복위원회 개인워크아웃 신청을 고려중이라 함

 

동 센터는 채모씨에게 사채(일수)업자와 거래한 대출내역을 제출받아 채무조정을 진행함

 

사채업자는 동 센터의 채무조정을 수락

일수대출금 400만원을 완납처리하기로 합의하여 종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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